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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이 무엇일까?
- 세계적인 도박의 무대, 라스베가스는 전세계 사람들이 꿈꾸는 관광도시이지만 우리나라의 강원랜드는 사회악이라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는 재활용을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만 미국인들은 재활용이 왜 필요한지 조차 모른다.
- 우리나라 서점에 가면 편하게 앉아서 책을 읽으려면 책을 구입해야하지만 미국의 서점에는 아예 카페테리아까지 딸려있어 굳이 책을 사지 않아도 책을 읽으면서 커피 한 잔까지 즐길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흠집이 1mm만 나도 반품, 환불 절대 불가인데 반해 미국은 어떻게 쓰더라도 한 달 이전에 영수증과 물건을 가지고 오면 바로 환불이 가능하다.
- 인터넷이 발달한 IT 강국이라는 우리나라는 (산골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다는) 아직까지 종이로 된 통장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발달하지 못했다 하는 미국은 이미 통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인터넷이 그를 대체한다.
댓글 1개:
흐음...굉장히 공감이 가요!
특히 서점안의 카페테리아!!! 우리나라는 꼭 계산한 책만 가지고 들어오게 하던데..
(물론 철저한 검사를 한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미국의 Boders는 그야말로 책읽기는 참 좋았어~그지??
그리고 환불 문제도...정말 영수증만 있으면 아무런 눈치 볼 일 없이 환불을 할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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