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6일 목요일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시대
9월,
현대기아차에서 출시되었던 soul이라는 차는
내부 옵션 뿐 아니라 차 외부까지 customizing을 해서 나온다.
자신의 기호에 맞게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현대 자동차의 영업소들은 실적을 올리기 위해
이미 오래전에 전시용으로 출고되었었던 재고 자동차를 새 것처럼 속여 파는 일이 종종 있어
TV를 통해 보도 된 바 있었다.
customizing을 하게 된다면 고객의 입장에서
자신의 구미에 맞는 자동차를 가질 수 있고
더불어서 의심할 여지 없는 신차를 갖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자동차 공장의 입장에서 너무 비용이 드는 일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기존의 자동차들 같은 경우는 고객이 자동차를 인도 받은 후 튜닝하는 경우가 많았다.
자동차 공장의 입장에서는 같은 모양의 자동차만 찍어내면 되었고
튜닝은 고객의 부담이었다.
하지만 customizing 을 서비스 하게 된다면
그 각 자동차 한 대마다 생산이 달라지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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