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을 당시에 가장 많이 웃었던 광고이다.
comcast라는 telecomunication 회사의 광고인데,
동음이의어, buck이라는 단어를 이용해 광고를 재미있게 만들었다.
buck은 원래 숫사슴을 뜻하는데
구어로는 현찰이랄까..
"I paid 10 bucks(dollars) for my new shoes." 와 같이 쓰인다.
우리나라 광고는 사실을 전달하고자하는 위주로 진행되는데
미국의 광고는 주로 사람의 시선을 끌고 무조건 재미있어야 하는 것 같다.
다른 재미있었던 광고로는
어떤 사람이 바닥에 무엇을 흘렸는데 옆에 있던 빗자루로 깨끗이 쓸어담는다.
빗자루를 바닥에 놓자마자 빗자루가 뛰어간다.
그건 포메라니언 이라는 강아지였던 것이다.
(뭘 광고하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우리나라에서도 유희와 위트가 섞인 재미있는 광고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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