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때문에 innovation consulting firm들이 do-it-yourselfer로 변하고 있다고 한다.
(* do-it-yourselfer: 공산품을 사용한다기 보단 자신들이 알아서, 스스로 만들어 쓰는 사람들)
Seattle's Teague 라는 보잉 비행기의 내부를 디자인하던 회사는
클립 모양의 얇고 유연한 스탠드를 제작했다.

(출처: Business week December 1, 2008)
SanDisk와 Johnson&Johnson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San Francisco's Lunar Design은
싱크대 배수구 마개를 예쁘게 디자인 했고, 이것은 Design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단다.

(출처: Business week December1, 2008)
불황이 계속 되면서 살아남지 못하면 사라지게 되는 것 같다.
위에 소개한 회사들은 주로 그동안 consulting만 주로 해 왔던 것 같은데
buyer들이 어려움을 겪어 더 이상 수요가 생기지 않자
consulting firm들이 시장에 본격 나선 것 같다.
환경이 변하면 산업도 변하고 기업도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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